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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풀만 앰배서더 서울이스트폴_아기와 서울 도심 호캉

by Creative We 2025.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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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근방에 (구) 케이티 전화국이었던 곳에 풀만 앰배서더 서울이스트폴이 생겨서

와이프 찬스로 다녀왔습니다. 도심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잠실 건너가니 바로입니다.

풀만 앰배서더서울 이스트폴 주차장

호텔 주차는 지하3~5층(P3~P5)사이에 하고 엘리베이터로 로비(G)로 올라가심 됩니다. 호텔 주차 구역 외에 다른곳에 주차하면 요금 정산이 안된다 하니 유념해야 겠습니다. 

주차장에서부터 쌔 냄새(페인트 등)가 물씬 납니다. 저는 쌔 냄새 좋아합니다 ㅎㅎ

 

오후 두 시쯤 도착해서 체크인 했는데 바로 해주더라고요. 얼리 체크인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로비는 그친 않고, 체크인 시간이 아직은(오픈초기라) 조금 오래 걸리는 느낌입니다. 

저희는 27층 한강뷰 객실로 배정받았네요. 두근두근 하며 올라가 봅니다.

풀만 앰배서더 서울이스트폴 디럭스트윈
풀만앰배서더서울이스트폴 한강뷰

시야가 탁 트여서 좋습니다. 아내는 요게 한강뷰냐 하지만 저는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강 건너 종합운동장까지도 잘 보이고요. 창문 사이사이 빼꼼히 한강이 조망됩니다.

풀만앰배서더서울이스트폴

전반적으로 방도 쌔거 느낌이 팍팍납니다. 역시 호텔은 새로 오픈하고 가야합니다.

저희 임직원 패키지에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식 퀄리티가 또 그리 좋다고 하는데 아침을 기대해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지는대로 부지런히 가볼 계획입니다.

오늘 딱 서울 1박 호캉스라 최대한 즐기고 가야합니다. 바로 내부에서 유튜브 1 촬영을 하고, 수영장 갈 준비를 해봅니다.

오픈 기념인지 에코백을 주더라고요. (과연 쓸일이...)

풀만앰배서더서울이스트폴 미니바

미니바도 찍어보고요 물이랑 커피 차 정도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비용이 듭니다.

GS편의점이 옆에 NC 이스트폴에 바로 연결되어 있으니 (호텔 1층에서 바로 가실 수 있어요) 스킵합니다.

아이와 체리좀 먹으면서 유튜브 촬영 편집도 좀 하고, 바로 수영장 갈 채비를 마칩니다.

여기 호텔도 수영장 앞의 샤워실을 규모가 작아서 객실에서 준비하고 가운입고 가시는게 편합니다.

풀만 앰배서더 이스트폴 수영장

풀만 앰배서더 이스트폴 수영장의 모습입니다. 아직 그렇게나 붐비는 느낌은 아닌데, 그리고 풀 자체가 크진 않아요.

좀 더 시간이 지나면 훨씬 사람이 많아질거 같습니다. 썬베드 맡기는 굉장히 빡세니 자리를 차지하려면 바지런히 움직여야 겠습니다.

유아용 어메니티(5000원)짜리도 주문해 봅니다. 가운이랑 귀여운 노란 오리가 들어 있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슬 나왔습니다. 내부에서 먹을거는 별로 없어 보이더라고요.

바로 옆에 생긴 몰에 먹거리들이 좀 있습니다.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아이와 호캉스 후기였습니다.

조식은 이어서 따로 포스팅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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