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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성 입구]


일찍 일어나서 드디어 주유패스 개시하고, 난바역에서 모리노미야역으로 이동



어제에 이은 먹방 7. 오사카성 녹차 아이스크림 400엔!

크 아이폰 X 인물사진 모드는 심도 조절이 가능!!


오사카 성을 1시간만에 주파하고 (관광이 목적이 X, 주유패스 있으면 1회 입장 무료)

대학 다닐 때 일본역사 수업 A+받았는데 오다 노부나가나 도요토미 히데요시나 너무 가물가물...


이후 바로 우메다로 이동!


※지도를 잘 읽는 편인데 우메다는 진짜 어렵더라..

더불어 일본은 지하철 노선이 많고 복잡해서 미리 좀 지도로 길을 익혀둘 필요는 있는듯..



지인들 및 블로그에서 추천해 준 

우메다 카마타케 우동을 먹으러 요도바시 우메다 푸드 코트로 이동


푸드코트 에스컬레이터 앞에 키오스크가 있어서 몇 번 터치해 보면 위치를 금방 파악할 수 있다.


먹방8. 카마타케우동

깔끔하게 냉 우동으로 슥슥

별점 세개 정도.. 낫베드, 튀김은 깔끔하고 면이 탱탱!

(교대 근처 일본 우동집이랑 면발 퀄리티는 비슷)


이후 굉장히 비효율적인 루트 선택


이번에도 지인이 알려준 파리 시테섬 카페 느낌이 나는 기타하마 브루클린 커피 ㄱㄱ


가는 방법은 다른 사람 블로그에도 많이 나와있음

미국 브루클린 ㄴㄴ 오사카 브루클린

[오사카 브루클린 로스팅 커피 카페 뷰]

야외 뷰 및 카페 분위기 진짜 완전 내 취향 저격 +_+

원두 드립 커피도 좋았음


이후 집념으로 이번엔 우메다 츠타야로 이동!

(쇼파석은 비용을 지불해야 이용할 수 있음)



[우메다 츠타야 카페 전경]

여기 찾아가기 어려울 수 있는게 역 바로 위 백화점 건물인데 빌딩이 두 개다 North로 가야함

반대빌딩 같은 층에도 스벅이 있어서 츠타야 그세 없어진 줄....


먹방9. 우메다 카메스시


여긴 찾아가기 살짝 복잡할 수 있음 지도를 유심히 살필 것!

가격이 은근 있었으나, 초밥 하나하나 퀄리티가 굉장히 있어서 대만족


별 네개 드림 담에 오사카 우메다 갈 일 있음 또 갈듯


이후 한큐 3번가에서 백화점들 둘러보고, 주유패스가 있으니 우메다 공중정원도 함 가주고...


야경이 훨씬 멋있을 듯.. 담에 또 와야지


저녁은 다시 숙소 근방(난바역)으로 돌아가서

고민고민 하다가 무난하게 치보 오꼬노미야끼로 결정


먹방 10. 치보 오코노미야끼 +하이볼+레몬사와

역시나 맛있음

오사카가 먹는 여행의 도시인게, 어느 음식점 가도 막 실망하거나 그러진 않는듯 기본적으로


이걸로 둘째날 일정도 마무리 30000보 조금 안되게 걸은 듯!


마지막 날 꼼데가르송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늦지 않게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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