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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돈키호테~!

없는게 없다.

여기 찾아가기 무지 힘들었다;

경찰한테도 물어보고 여학생들 한테도 물어보고..

결국 한 노부부께서 길을 가르쳐 주셨는데.. 희준이가 커뮤니케이션을 했다 ; 그들도 과거에 서울에 온적이 있었는데.. 길을 많이 헤맸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과 만나 소탈한 대화를 하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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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에 있는 타워레코드
크긴 크더라 ㅋ
동방신기도 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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