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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대방동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이라고 할 수 있는 빕스에 다녀왔습니다.

1호선을 타고 지나가다보면 대방역 바로 앞에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웨이팅이 있네요.. 6팀 정도 앞에 있었는데 30분 정도 웨이팅룸에서 기다렸습니다.

자리에 앉았습니다. 가격이 역시 상당합니다. 주말 런치(샐러드바)+ 빕스 뉴욕 스테이크(샐러드바 포함)를 주문해 봅니다.

샴페인과 맥주도 판매하네요. 기념일엔 같이 마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주문을 하고 바로 샐러드바를 둘러보러 출발합니다.

연어 코너

빕스 샐러드바의 시그니처 연어죠..! 오늘도 여러번 먹어볼 예정입니다.

볶음밥 코너와 탄산음료 섹션입니다.

 

아이스크림 코너와 와플 코너도 있습니다.
마시맬로우를 꼬치에 찍어서 초콜렉에 찍어먹는 음식도 있네요
샐러드 섹션도 살짝 촬영해봅니다.
저의 첫번째 접시입니다.

콘스프와 연어 치킨 등으로 시작해 봅니다. 저 립은 그냥 쏘쏘 더라고요

전복 송이 팟이 최근 가장 핫한 음식인거 같습니다.

전복+송이등이 들어있는 작은 냄비에 육수를 따로 넣고 인덕션에 2분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많이 튀니 뚜껑도 덮어야 합니다)

블랙섹션.. 색감은 특이하나 특별한 맛을 가지고 있진 않더라고요
샐러드, 과일 섹션도 한번 둘러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오렌지 주스는 없네요.. 자몽 허니 블랙티와 감귤주스 류가 있더라고요
망고도 있습니다. 망고는 냉동이 녹고있는 상태입니다.

이곳저곳 둘러보다 단가가 높아 보이는 쪽으로 다시 회귀합니다.

전복 송이 팟 다시 보여드립니다.

이렇게 다양한 버슷과 브로콜리, 홍합도 들어가 있습니다.
저의 두번째 접시입니다. 이번에는 이탈리안+역시 연어입니다.
이것은 아내의 야심찬 접시 초이스입니다. 볶음밥이 눈에 띕니다.
뉴욕 빕스 스테이크

샐러드 바를 두 접시째 즘 먹고 있다보니 뉴욕 빕스 스테이크가 나옵니다(미디움)

육즙이 풍부하고 전용 소스가 맛이 있습니다. 매시드 포테이토도 버터 가득한 맛이네요

조각조각 잘라본 스테이크 모습입니다. 아내와 나눠먹기 위함입니다.
쌀국수 입니다.
원하는 재료를 선택해 그릇에 넣고 저기 올려다 놓으면 국물과 함께 뎁혀 주십니다.

 

스테이크 제외 3접시째 입니다.

이번엔 쌀국수 감자튀김 연어구이, 등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아내의 디저트 접시, 와플도 만들었군요
커피와 녹차 아이스크림

마지막으로 커피와 녹차 아이스크림으로 깔끔하게 빕스 주말 런치 코스를 마무리합니다.

CJ기프트카드 선물을 받은게 있어서 KT할인과 더불어 알뜰하게 사용했습니다.

빕스 대방점은 꽤나 역사가 오래된 곳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대학다니면서 1호선 대방역 지나갈때도 랜드마크처럼 보이던 곳이지요.

그럼에도 현재도 주말이고 하면 특히나 웨이팅도 상당히 길고 합니다. 감안하시어 일찍 방문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조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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