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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내가 참여하지는 않지만.. 광고전람회는 우리과 전통적으로 최고의 축제..
http://www.goodad.ba.ro/
매번 하는게 있는데.. 대학생이 뽑은 좋은광고를 뽑는 투표를 한다..(온라인 대상, 오프라인 대상)
이번엔 오프라인으로 어케했는지 모르겠지만....

트랜드
보면서 요새 먹히는 트랜드가 어떤걸지 생각해봤는데...
일단 웃기는 광고들도 순위권에 있고(미떼,2%등).. 감정소구를 자극하는 광고도(Sk..) 있다..
과거에는 관심을 덜 가져서 어떤것들이 뽑혔는지 모르겠는데.. 최근 2-3년 트렌드들은 보통 이정도 인거 같다...
눈여겨 볼 점은 톱스타를 이용한 광고들이 순위권에 없다는 얘긴데...(김연아 나이키 광고 제외)
- 톱스타를 이용한 광고가 특정 분야에선 여전히 효력이 있지만.. 전체적으론 많이 수그러 들었다 생각한다..
실제적으로 들이는 돈을 생각할 때는 오히려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임..
(나중에 관련 생각을 좀 정리해 봐야지... 스타를 이용한 마케팅,..)

트랜드에 逆하나?
cf) 나이키 같은 경우는 이번광고는 김연아 자체의 효과와.. 컨셉 자체도 훌륭하다는 느낌이고..(빙판에 온갖 걱정거리들이 쓰여있고 연습을 하면서 다 지워지는 내용..) 과거부터 나이키는 스포츠, 스포츠 스타와 연계시킨 광고를 찍어왔고.. 그 관계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여 쉽사리 컨셉을 바꿀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보면 스포츠 혹은 스포스 스타와 관련 시킨 마케팅이 장기적으로 정말 효율적이라고 생각..
마이클 조단을 통해서 나이키를 엄청난 기업으로 만들었듯이..(물론 다른 요인도 있겠으나.. 의견이다.)

케논 광고?
케논 광고 역시 순위권에 있는데.. 이건 보니깐 공감(역시 감정소구 자극의 맥락)의 방법(??)을 이용한 듯 하고..
감정소구 자극하는 광고의 연장선상이라 생각이 든다.. 또한 트랜드가 최근 몇년간 DSLR 사용 계층이 폭넓게 확대되고 많아 지면서.. 제품 자체가 좀 탄력을 받는 듯..


대학생이 뽑은 좋은 광고 10선이라...
물론 광고 좋다고 뽑아서 물건이 얼마나 더 잘 팔렸는지에 대해선 잘 모르겠다..
그러나 광고 자체만을 봤을 때.. 광고를 공부하는 학생이고 앞으로 업으로 하길 원하는 학생으로써..
'대학생'들이 뽑은 '좋은 광고'는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된다.

아오 생각은 많은데 글쓰기 실력은 여전히 형편 없는 듯. ㅠ
이번 글쓰기 2 수업 제대로 들어야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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