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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홍보/광고

맘에 드는 광고

Creative We 2008. 9. 3. 22:21


맘에 드는 광고

광고를 안찍으면 핸폰 요금이 훨씬 싸지기야 하겠지만 ㅠㅠ
(요즘은 핸펀이나 통신사 광고중 개인적으로 시크릿폰 광고가b)

예전 대학 논술고사 때, 논술 문제가 감정소구를 자극하는 광고를 비난하는 글을 비판하는 것이었는데..
광고도 하나의 문화 혹은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식으로 논지를 전개해서 대박이 난적이 함 있었음..
물론 운이 굉장히 좋았지만.. ㅎㅎ;

 이런 감동적인 광고가 궁극적으로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기업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시켜 거리감 없는 친숙한 브랜드로써 부각시키려는 목적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테지만.(장기적으로 브랜드 가치 상승과 함께 구매로 연결시키려는 기획자들의 의도) 그런 자본주의적 사고말고 단순히, 사람들이 이러한 광고를 접한 후 소소한 감동과 잔잔한 전율을 느낄 수 있다면, 이는 충분히 사회적으로 용인되고 발전시켜나갈만한 여지가 있다고 생각함.

 광고가 물론 부정적 기능이 적진 않지만, 지금은 자본주의 사회고, 광고와 자본주의는 뗄레야 뗄 수 없지 않을까.
 광고 기획자들이 더욱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하면 광고도 문화의 하나로써 자리잡을 수 있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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